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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ee won-sim - My Blog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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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의 하루...

5시 30분 출근...
 
7시 30분 퇴근...
 
점심먹으러 가면서 손 씻을 시간도 없었다.
그래서 상추쌈 나왔는데 못먹었다ㅡ.ㅡ
 
점심먹고 이도 못 닦았다.
 
생각해보니 화장실도 한번도 못갔다.
그럴 시간이 없었다. 아니 여유가 없었나??
 
4시에는 연말 병동 간호부 장기자랑 준비모임에 갔다.
앞으로 한달간 꽤나 자주 일 끝나고, 심지어 쉬는 날에도
모임에 가야한다.
 
모임이 끝나고 나는 다시 병동에 돌아와 못다한 일들을 했다.
 
아무래도 이젠 자야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.
 
내일 새벽 4시에 일어나 오늘보다 일찍 출근할 생각이니까...
 
그럼. 이만...

November 22, 2005 | 8:11 AM Comments  0 comments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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